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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6-01-19 17:10
<최태원 SK회장 “6살 혼외 자식 있다”>
 글쓴이 : 큰바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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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폭탄선언”한 최태원, 찌라시(사설 정보지)에서 해방되나.이혼이란 극약처방을 내인(內因) 이유는 뭘까?최태원(52) SK그룹 회장이 노태우 전 대통령 딸인 부인 노소영(51) 아트센터‘나비’관장과 결혼생활을 지속하기 어렵다며 혼외로 낳은 6살짜리 아이도 있다고 밝혔다.최 회장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편지를 한 유력 일간지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.이 매체에 따르면 최 회장은 A4용지 3장 분량의 편지에서 먼저“부끄러운 고백을 하려 한다”며 “노 관장과 십년이 넘게 깊은 골을 사이에 두고 지내왔고,노력도 많이 해보았으나 그때마다 더 이상의 동행이 불가능하다는 사실만 재확인될 뿐 상황은 점점 더 나빠졌다”고 토로했다.그는 이어 “결혼생활을 더 이상 지속할 수 없다는 점에 서로 공감하고 이혼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가던 중에 우연히 마음의 위로가 되는 한 사람을 만났다”며 “수년 전 여름에 그 사람과의 사이에 아이가 태어났다”고 고백했다.그는 김희영씨와 슬하에 6살 난 아이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그는“이제 노 관장과의 관계를 잘 마무리하고 제 보살핌을 받아야 할 어린아이와 아이 엄마를 책임지려고 한다”고 밝혔다.이로써 1988년 당시 재벌가와 대통령가의 혼인으로 세간의 이목을 한몸에 받은 최 회장과 노 관장은 27년여 만에 각자의 길을 걸을 전망이다.최 회장이 혼외자인 6살 딸을 가진것이 드러나면서 그룹 후계 구도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.4조2천억원이 재산소유의 최 회장은 노소영 관장과의 슬하에 장녀 윤희(26),차녀 민정(24),아들 인근(20)씨등 1남2녀를 두고있다.섹스와 돈보다 사람들이 더 원하는게 두가지 있다고 한다. 무엇일까?화장품업계의 전설인 메리 케이 애쉬는 바로 인정과 칭찬이라고 말했는가 하면,부자들의 성생활은 어떨까.약1000억 원의 재산을 갖고 있는 미국 억만장자의 약70%가 자극적이고 만족스런 성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이는 미국 컨설팅 회사인‘프린스 앤 어소시에이츠’의 조사결과다.작가 로버트 프랭크씨는 ‘웰스 리포트’에 게재한 ‘풍요로운 성욕’이라는 제목의 글에서“부자들 중 63%가 ‘많은 파트너들과 자주 성관계를 갖는 것이야말로 더 나은 성생활이며 돈은 이것을 가능케 한다’라고 말했다”고 썼다.상위1%의 부자들은 일반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나 성 만족은 돈으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인생을 즐길 수 있다. 특히 여성은 부자와 사귈 경우 성의 만족도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었다.영국 뉴캐슬대학 연구진은 남자 파트너의 수입이 증가할수록 여성이 오르가슴을 느끼는 빈도도 늘어나는 것을 발견했다.김영희씨는 최회장을 만난 뒤 2008년6월 남편 이모씨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, 이혼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.정근희 올림.1.12
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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